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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손태영 부부 둘째 임신, 아들 룩희와 행복한 일상 보니...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7-2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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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손태영임신이미지 확대보기
▲권상우손태영임신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3일 권상우의 소속사 벨엑터스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복수의 언론을 통해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둘째를 가진 것은 사실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손태영은 이제 임신 11주 차에 접어들었다. 내년 2월 경 출산할 예정이다"라며 "둘째 아이 태명은 첫째 룩희가 지어준 하트다"라고 밝혔다.

또 "권상우가 둘째 소식에 매우 기뻐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권상우 손태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권상우 손태영 임신, 태명이 하트라니 너무 예쁘네요", "권상우 손태영 임신, 태명을 첫째가 지어줬다니 훈훈해", "권상우 손태영, 임신 정말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손태영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지난 4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판교 운동중"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아들 권룩희 군과 자전거를 타고 산책을 즐기고 있다. 올해 6살로 어느덧 훌쩍 자란 룩희가 눈에 띈다.

스키니진과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낸 손태영 역시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날씬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권상우는 SBS 월화드라마 '유혹' 촬영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손태영은 최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불꽃 속으로' 촬영을 마친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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