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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토리 눈' 서정희 서세원 동영상, CCTV 폭행 영상 공개, 끌려가는 모습 '충격'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2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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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토리눈서세원서정희동영상폭행CCTV공개(사진=MBC'리얼스토리눈'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리얼스토리눈서세원서정희동영상폭행CCTV공개(사진=MBC'리얼스토리눈'방송화면)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공개

개그맨 서세원과 아내 서정희의 이혼에 관한 진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이혼을 두고 폭행 사건으로 두문불출하던 서정희 씨가 최초로 카메라 앞에 섰다.

폭행사건이후 미국으로 떠난 서정희 씨와 어렵게 연락이 닿은 취재진에게 그녀는 "화가 나면 절제하기 힘든 감정의 기복이 항상 있었어요.

말다툼이 오고 가면서 언어폭행이 심하게 일어났죠"라며 폭행 CCTV 영상과 함께 믿기 힘든 이야기를 털어놓아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서세원은 지난 5월 10일 서울 강남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부인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CCTV에는 남편 서세원에 의해 누운 채로 엘리베이터에 끌려가는 서정희가 반항도 하지 못하고 누운 채로 끌려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서정희는 서세원의 외도 흔적에 대해서도 적나라하게 설명했다.

서세원과의 파경 이유에 대해 "여자 문제가 있었지만 남편은 나를 의심하며 몰아세웠다. 나는 가정을 남편을 지키고 싶었다. 미안하다는 말 한 마디만 하고 돌아오면 되는 것이 었는데 내 잘못으로 몰았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서정희 측은 최근 5억원 피소를 당한 것에 대해 "전세금을 받아 은행 대출금을 받았다. 5억원을 빌린 적 없다"고 해명했다.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지난 1980년 동거를 시작해 1983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났을 당시는 서세원이 24살, 서정희가 19살이었다.

서세원과 서정희 폭행 CCTV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CCTV 공개, 어떻게 늙어가는가가 중요하다",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동영상 폭행 CCTV 공개, 부부일은 둘만의 일 참견할 필요없다",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동영상 폭행 CCTV 공개, 겉으로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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