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장승조(33장현덕)와 걸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린아(30본명 이지연)가 오는 11월 결혼을 발표해 화제다.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장승조와 린아가 오는 11월22일 결혼식을 올린다”며 “현재 지인들을 직접 만나 인사를 돌면서 결혼 사실을 조금씩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은 현재 정해진 스케줄을 소화하며 결혼을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다”며 “올 하반기에도 뮤지컬 일정이 있어서 신혼 여행을 잠시 뒤로 미룰 것 같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장승조 린아 결혼 축하해요”, “장승조 린아 결혼, 뮤지컬 연인에서 부부가 됐네”, “장승조 린아 결혼, 행복하게 잘 살아요”, “장승조 린아 결혼, 천상지희 린아 좋아했는데 축하”, “장승조 린아 결혼, 열애설 부인하더니 결혼하네”, “장승조 린아 결혼, 축하합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승조와 린아는 지난 2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각각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열애 사실을 부인했지만, 실제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을 통해 처음만난 뒤 2년 넘게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