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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해변의 여신 변신…우아한 미소 아름다운 자태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7-2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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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사진=가족액터스)이미지 확대보기
▲오지은(사진=가족액터스)

배우 오지은이 우아한 해변의 여인으로 변신했다.

오지은은 현재 방송 중인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촬영현장 스틸컷이 27일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오지은은 해변을 배경으로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이는 푸른색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표정에서부터 흘러나오는 자연스러운 미소가 어린 아이와 함께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운 모습이 연출됐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신이 따로 없네”, “아름다운 미소 완전 내 이상형”, “해변의 여인으로 인정”, “미소가 아름답네”, “완전 여신 미소”, “소원이 감정연기 잘 보고 있습니다”, “너무 아름다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지은은 ‘소원을 말해봐’에서 식물인간이 된 남편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주인공 한소원으로 분해 매회 수많은 감정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열연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최근 시청률 역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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