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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기억상실 거짓 스캔들까지 '총체적 난국'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2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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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연인정은지지현우(사진=KBS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트로트의연인정은지지현우(사진=KBS방송화면)

28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11회)에서 최춘희(정은지 분)가 일도 사랑도 잃을 상황에 처하며 트로트의 여왕 프로젝트에 이상신호가 감지됐다.

이날 방송에서 기억을 잃은 장준현(지현우 분)을 마주한 최춘희는 준현과 박수인(이세영 분) 사이의 사랑의 훼방꾼으로 찍히며 대중들에게 비난을 받았다.

여기에 양주희(김혜리 분) 이사가 최춘희와 표성진 국회의원의 거짓 스캔들을 터트리면서 춘희가 가지고 있던 가수로서의 신뢰와 인기를 한 순간에 잃게 했고 이에 최춘희는 각종 방송스케줄에 출연 불가 통보를 받는 등 소규모 행사를 이어가야 했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소식에 누리꾼들은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위기, 연기 참 리얼하게 하는듯",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위기, 기억상실이 변수",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위기, 춘희 어떻게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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