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저명 연구자 감염돼'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7-30 02:2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에볼라바이러스확산/KBS이미지 확대보기
▲에볼라바이러스확산/KBS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으로 전세계적으로 비상이 걸린 가운데 에볼라 바이러스 치료센터 책임자도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시에라리온 보건당국이 이같이 밝혔다.

저명한 에볼라 바이러스 연구자인 오마르 칸 박사는, 시에라리온에서 국민 영웅으로 존경 받아왔다.

특히 칸 박사는 현재 국경없는 의사회가 운영하는 시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서아프리카에는 에볼라 바이러스 창궐해 시에라리온과 기니, 리베리아 등 3개국에서 500명 이상 숨졌다.

또한 치사율이 90%에 이르는 에볼라 바이러스는 아직 치료제나 백신이 없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