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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천만 관광객 돌파!…‘라마다호텔’ 분양 ‘인기’

지미옥 기자

기사입력 : 2014-08-0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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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천만 관광객을 돌파하면서 유망 투자지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는 제주를 찾는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 중 하나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서귀포시는 관광객의 숫자에 비해 호텔이 현저히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KB부동산 신탁에서 시행한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옆 혁신도시 내 중심상업지역 사거리 코너에 들어서는 수익형 호텔이 있어 눈길을 끈다. 서귀포 라마다 호텔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오는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서귀포 라마다 호텔 1차(243실)는 지난해 단 3주 만에 분양이 완료된 바 있다. 또 얼마 전부터 분양을 시작한 서귀포 라마다 호텔 2차(205실) 역시 청담동 소재 모델하우스에 많은 사람이 붐비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서귀포 라마다 호텔은 전용면적 25㎡~29㎡으로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고급라운지, 바, 컨벤션, 대식당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호텔은 자본금 800억원의 KB부동산 신탁(CP신용등급A2+, 한국신용평가 2014.6.30)에서 직접 시행하고, 시공능력평가 4위(2013년) 대림산업 계열 삼호건설에서 시공해 안전성을 높였다.

분양가격은 1억5천만~1억7천만원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 잔금 40%(준공 시 2015.8)이다. 수익률은 투자금 대비 확정수익 연 17%이고 실투자금은 7천만~8천5백만원이다. 호텔오픈 2년 차부터는 운영수익을 배분해주고 평생 동안 1년에 7박8일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바닷가 조망권을 갖춘 객실의 경우 선호도가 높아 우선 청약 후 호수를 배정 받고 모델하우스(청담동소재)로 방문해서 계약하면 된다.

미 계약 시 청약금 100만원은 전액 환불되고 고객 사은행사로 이달 말까지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도 증정한다.

한편 세계 최고 브랜드인 윈덤그룹의 라마다 호텔은 전세계 사람들에게 친숙한 특급 브랜드다.

분양문의: 1800-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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