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룸메이트' 공령기 나나, 예쁘다는 칭찬 조세호 '폭풍 질투'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8-03 17:3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룸메이트공령기나나(사진=SBS방송화면,한경DB,DHC)이미지 확대보기
▲룸메이트공령기나나(사진=SBS방송화면,한경DB,DHC)

‘룸메이트’에서 공령기가 나나에 대한 호감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 나나는 멤버들과 함께 대만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나나는 조세호와 함께 공령기를 만났다. 조세호는 절대 나나만 혼자 보낼 수 없다며 따라나섰다.

나나를 만난 공령기는 “예쁘다”고 칭찬했다. 이어 어설프게 중국어를 하는 나나를 향해 “중국어를 배울 생각이 있다면 내가 가르쳐주고 싶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조세호는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는 중화권에서 큰 인기몰이에 성공한 ‘별에서 온 그대’를 언급하며 “전지현과 나나 중에 누가 예쁘냐”고 공령기에게 물었다.

공령기는 “전지현보다 나나가 더 예쁘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령기는 대만의 실력파 가수이자 만능 엔터테이너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공령기와 나나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공령기 나나, 예의상 한말인듯”, “룸메이트 공령기 나나, 왜 하필 전지현이랑 비교를..” “룸메이트 공령기 나나, 앞에 있으니까 나나가 더 이쁘다고 했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