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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언급 당황..."모든 남자의 이상형" 이 왜?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8-0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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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김경란송재희(사진=MBC방송화면,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세바퀴'김경란송재희(사진=MBC방송화면,한경DB)

전 아나운서이자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중인 김경란이 전 남친 배우 송재희에 대해 언급하여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일 김경란은 MBC '세바퀴'에 출연해 "결혼하는 게 제일 어려운 일 같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래퍼 산이는 "아름답고 지적이고 인간적이기까지 왜 솔로냐, 모든 남자의 이상형"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MC 박미선은 "얼마 전 하나 정리 됐다. 잠깐 쉬는 중"이라며 김경란의 전 남친 송재희를 언급했다.

지난해 4월 교회에서 인연을 시작해 공개 연애중이던 3살 연상연하커플 김경란과 송재희는 올해초 결별했다.

김경란은 송재희가 언급되자 당황하며 "좋은 남자 만나서 일도 사랑도 열심히 하겠다"라고 수습했다.

세바퀴출연한 김경란과 송재희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그런거겠지",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김경란은 언제봐도 매력있다",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송재희 좀 의식될듯", "'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역시 박미선급이라 막 이야기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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