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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적’ VIP 시사회 속 두 ‘야경꾼’의 장신구 스타일은?

지미옥 기자

기사입력 : 2014-08-0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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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적’ VIP 시사회 속 두 ‘야경꾼’의 장신구 스타일은?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29일 서울 광진구 화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해적’ VIP 시사회 속 ‘야경꾼일지’의 두 배우, 정일우와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정윤호)의 장신구가 화제이다.

앞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주니퍼홀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제작발표회에서 정장을 입었던 두 배우는 ‘해적’ VIP 시사회에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등장해 의상에 변화를 주었지만 같은 장신구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해적’ VIP 시사회 속 두 ‘야경꾼’의 장신구 스타일은?이미지 확대보기

정일우는 얇은 실버 체인과 굵은 팔찌를 레이어드 해 착용하였고, 유노윤호는 검은 아크릴 반지에 얇은 실버 반지가 큐빅으로 이어져 있어 마치 이중 반지처럼 보이는 독특한 디자인의 반지를 착용했다.

‘해적’ VIP 시사회와 ‘야경꾼일지’ 제작발표회에서 정일우와 유노윤호가 착용한 장신구의 브랜드는 민휘아트주얼리로, 민휘아트주얼리는 오는 8월 4일 첫 방송되는 '야경꾼일지‘에서 다채로운 장신구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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