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야경꾼일지' 백두산 원정 소식으로 첫방송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8-04 20:3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백두산원정/MBC이미지 확대보기
▲백두산원정/MBC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가 첫 방송을 앞두고 화제다.

4일 MBC 드라마 제작국은 ‘야경꾼 일지’ 1회에서는 귀신 보는 왕자 이린(정일우)의 아버지인 해종(최원영)과 악의 축 사담(김성오)의 운명적인 대결을 그려진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설의 꽃 ‘천년화'를 찾아 백두산 원정에 나선 해종과 이무기 승천의식을 방해 받은 사담의 모습과, 승천의식의 제물로 나무에 매달려 있는 연하(유다인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제작진에 따르면 1회부터 그려질 ‘백두산 원정’은 조선의 궁궐뿐만 아니라 이린과 도하에게까지 영향을 주게 되는 큰 사건으로 이린과 도하의 만남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암시해 기대를 모았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들의 이야기로 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야경꾼 일지’ 백두산 원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경꾼 일지’ 백두산 원정, 좀 기대된다”, “백두산 원정, 독특한 이야기 같다”, “‘야경꾼 일지’ 백두산 원정, 본방사수해야지”, “‘야경꾼 일지’ 백두산 원정, 캐스팅이 대박이네”, “‘야경꾼 일지’ 백두산 원정, 몇 시간 있으면 시작한다”, “백두산 원정, 어떤 이야기일지 정말 궁금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