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국방장관, 윤일병 사건 대국민 사과 후 28사단장 보직해임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8-04 21: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윤일병사건대국민사과후28사단장보직해임/KBS화면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윤일병사건대국민사과후28사단장보직해임/KBS화면캡쳐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윤일병 사건 대국민 사과와 동시에 28사단장을 보직해임 했다.

한민구 장관은 4일 오후 윤일병 사건 대국민 사과 성명을 통해 “국방부 검찰단에 대해 이번 사건의 추가 수사를 지시하고, 재판 관할을 28사단에서 3군사령부로 이전하겠다:고 밝혔다.

한민구 장관은 또 가해자와 방조자는 최대한 엄중 조치 하겠다며, 부대지휘 책임을 물어 28사단장을 추가로 보직해임하고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와 같은 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민관군 병영혁신위원회 가동, 보호관심병사 관리 시스템의 개선, 고충 신고 및 처리 시스템 개선 등을 시행하겠다고 한 국방장관을 밝혔다.

또 이날 국방부는 숨진 윤 일병을 5월 8일부로 상병으로 추서했다.

네티즌들은 “윤일병 사건 대국민 사과 28사단장 보직해임, 당연한 것”, “윤일병 사건 대국민 사과 28사단장 보직해임, 정말 윤일병 사건은 충격이다”, “윤일병 사건 대국민 사과 28사단장 보직해임, 잘했다”, “윤일병 사건 대국민 사과 28사단장 보직해임, 더 많은 자들에게 책임을 추궁해라”는 반응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