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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명량 관람, 경제활성 국가혁신 뜻...누리꾼 반응은?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8-0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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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명량(사진=명량포스터,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박근혜대통령명량(사진=명량포스터,한경DB)

6일 박근혜 대통령은 성웅 이순신 장군의 명량 대첩을 그린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을 관람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6일 오후 '명량'을 관람하기 위해 김기춘 비서실장과 수석비서관, 대통령 직속 문화융성위 위원 등과 함께 한 영화관을 방문했다고 전해졌다.

박근혜 대통령의 '명량' 관람 등 현장 방문에 대해 경제 활성과 국가혁신을 한마음으로 추진하자는 뜻이 담겨 있다고 전해졌다.

박근혜 대통령의 영화 '명량' 관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근혜 대통령 명량, 보셨으니 이제 마음좀 헤아려주시길", "박근혜 대통령 명량, 영화 보셨으니 앞으로 국민 생각해주세요", "박근혜 대통령 명량, 국민을 더욱 사랑하는 대통령이 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명량'은 지난 6일 하루 전국 1221개 스크린에서 70만 1122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 731만 435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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