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그는 환한 표정으로 영정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노홍철은 "항상 장례식장에 가면 영정사진이 어두운 표정이나 무표정이었다. 그걸 보면서 '나는 활짝 웃고 싶다'고 생각했다. 웃으면서 가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자신의 묘비명에 새기고 싶은 문구를 '좋아. 가는 거야. 뿅' 이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노홍철은 "가장 많이 했던 얘기이기도 하고 후회 없이 가고 싶다는 마음을 표현했다. 갈 때가 되면 미련 없이 한 방에 가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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