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축구대표팀 감독, 판 마르베이크 유력 "내 감독 생활 중 마지막 계약이 될 것"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8-09 22: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구대표팀감독판마르베이크(사진=스카이스포츠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구대표팀감독판마르베이크(사진=스카이스포츠방송화면)

판 마르베이크가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감독 선임이 유력시 되고 있다.

네덜란드 언론은 9일(한국시각) 판 마르베이크가 한국 축구 대표팀과 계약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5일 이용수 대한 축구 협회 기술위원장은 판 마르베이크를 직접 만나 감독직을 두고 논의했다.

이용수 위원장은 7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판 마르베이크 감독과 면담한 내용을 전했다.

이 위원장은 "판 마르베이크 감독이 기본적으로 한국 축구에 관심이 있다"며 "일주일 안에 수락 여부를 밝히는 답변을 받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판 마르베이크는 "난 열려 있다. 내 감독 생활 중 마지막 계약이 될 것"이라며 2018년까지 한국 감독직 계약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을 전해졌다.

판 마르베이크의 축구대표팀 감독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축구대표팀 감독 판 마르베이크, 제발 히딩크와 같이 되길", "축구대표팀 감독 판 마르베이크, 기대된다", "축구대표팀 감독 판 마르베이크, 와서 한국축구협회랑 어떻게 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