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노량진수산시장냉동창고발파(사진=노량진수산시장홈페이지캡처)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 사업에 따라 수산시장 내 냉동창고가 오늘(10일) 오후 4시 발파해체 작업을 시작한다
이에 따라 오늘 오후 3시50부터 4시30분까지 40여분간 노들길 모든 차로와 올림픽대로, 서울교를 비롯한 노들길 진입 차로가 전면 통제되고 있다.
노후 냉동창고 발파에는 다이너마이트 41㎏과 뇌관 800개가 투입돼, 기둥을 순차적으로 무너뜨려 불균형 상태로 만든 뒤 구조물이 스스로 붕괴하도록 하는 발파해체 공법이 이용된다.
경찰은 냉동창고 반경 200m 전후로 통제선을 정해 시민 출입을 막고 청과시장 입점 상인들을 대피시키는 등 시민 안전 확보와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 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노량진 수산시장 냉동창고 발파, 비오는데 괜찮나", "노량진 수산시장 냉동창고 발파, 안전하게 마무리 되길", "노량진 수산시장 냉동창고 발파, 길 많이 막히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