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을 슬픔에 빠지게 만들었던 세월호 참사 이후, 서울과 안산 등 전국에서는 세훨호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재난 합동장례식과 함께 정부합동분향소가 마련됐다.
이번 세월호 참사 정부합동분향소는 일반 단체장 분향과 달리 그 규모가 거대한데다 이번 세월호 참사의 경우 전 국민의 관심이 쏠렸기 때문에 훨씬 고 품격의 장례 서비스로 애도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다.
이에 국가 VVIP 장례식 연구센터를 운영 중인 ‘좋은상조’는 보다 숙련된 장례 서비스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현재 많은 국민들이 찾은 경기 안산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정부 합동분향소의 통합의전 업무를 맡아 관리하고 있다.
좋은상조 VVIP 장례식 서비스는 김영태 의전본부장의 지휘 아래 운영되며, 장례 운영위 조직에서부터 운영과 관련된 세부계획 수립과 제단 설치 및 용품과 관련된 계획을 세운 후 헌화 및 조문식순 등 장례 전반에 거쳐 전문적인 지식과 인력을 지원 및 운영하고 있다.
좋은상조 관계자는 전국에서 100:1 이상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50여 명의 장례지도사, 상가예절관리사 및 도우미들로 구성된 VVIP 장례식 TF팀은 장례식에서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차별화된 행사 기획으로 고객 감동을 실현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안산화랑유원지 정부합동분향소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기 위해 더 격조 높은 의전서비스를 실시하려고 노력했다. 이 슬픔이 빨리 가라앉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