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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칼리 직수형 정수기로 건강까지 챙긴다

지미옥 기자

기사입력 : 2014-08-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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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물정수기 HAN-EP5000 출시… 우물을 모티프로 한 디자인으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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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질수록 생각나는 건 바로 시원한 물. 우리 몸의 대부분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는 만큼 물과 생활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다.

하지만 물도 어떻게 마시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진다. 더운 여름철 끓이지 않은 물을 마시면 식중독 등 질병에 걸릴 수 있으며, 물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해도 물 중독증 등 이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건강하게 수분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하루 1.5~2L의 수분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땀을 흘렸을 경우 한 번에 많은 양의 수분을 섭취하기 보다는 200cc 정도를 20~30분 간격으로 자주 마시는 것이 좋으며, 수분이 많은 채소와 과일도 충분히 섭취할 것을 당부한다. 또 알칼리수를 음용하면 체내 PH가 유지되어 숙취 및 소화불량, 만성설사, 위장장애에 도움이 된다는 입장이다.

이처럼 물도 건강하게 마셔야 한다는 인식이 널리 퍼지면서 알칼리 정수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미국 식품의약국에서 의료기기(FDA Medical Device)로 등록될 정도로 알칼리수 정수기로서 품질을 인정 받은 한우물정수기(대표이사 강송식)가 신제품을 출시했다.

알칼리 직수형 정수기(모델명: HAN-EP5000)는 브랜드 명에 착안하여 ‘우물’을 형상화 한 디자인을 적용하였으며, 기능적인 면에서도 우수하다.

지난 해 한국환경수도연구원에 의뢰하여 실시한 ‘국내 정수기의 미네랄 함유량 비교 실험’을 통해 국내 정수 방식 중 가장 많은 미네랄을 함유하는 것으로 확인된 전기분해 정수 방식을 탑재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물 한 잔만을 받을 수 있는 ‘한 컵 기능’과 정수기 최저 소비 전력인 25W로 가정에서 보다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한우물정수기 임헌섭 마케팅 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우물이 주는 신선함과 곡선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라며 “한우물정수기가 대중적인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는 핵심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우물정수기의 알칼리 직수형 정수기는 구매 혹은 월 렌탈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hanumul.co.kr)에서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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