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유성우 '페르세우스', 한국 13일 오전9시 절정 예상 아침 시간 관찰 어려울듯...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8-13 03:3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유성우'페스세우스'(사진=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유성우'페스세우스'(사진=한경DB)

한국시간 13일 오전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클라이막스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8월10일 미항공우주국(NASA)는 12일부터 13일까지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절정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나사는 지역에 따라 운이 좋으면 한 시간 동안 100개의 유성을 관찰할 수도 있다고 밝혀 슈퍼문에 이어 유성우로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사고 있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한국 시간으로 13일 오전9시쯤이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가장 많이 흐르는 극대 시간으로 알려지면서 해가 뜬 뒤 아침시간에 관찰을 하기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북동쪽 하늘에서 나타나는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지구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큰 별똥별집단으로 매년 이 맘 때면 페르세우스 별자리 근처에서 유성우가 쏟아지는 현상이다.

페르세우스 유성우의 절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성우, 꼭 보고싶다” “유성우, 어떻게 볼 수 있지” “유성우, 아침이면 못보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