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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속 외식창업 고기집프랜차이즈 '화덕에 꾸운 삼겹살(화꾸삼)'이 제시하는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방법

지미옥 기자

기사입력 : 2014-08-1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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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속 외식창업 고기집프랜차이즈 '화덕에 꾸운 삼겹살(화꾸삼)'이 제시하는 본사와 가맹점의 상생방법이미지 확대보기

경기호황이라는 단어 자체가 낯설 만큼 대한민국 경제의 경기불황이 지속되면서 외식업계들이 잇달아 쓴맛을 보고 있다. 이러한 경기불황 속에서도 창업 성공을 이루는 사람이 있는 반면 실패하는 사람도 있다.

창업시장에서 주를 이루고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의 경우 다양한 아이템만큼 프랜차이즈 기업도 많기 때문에 선택의 안목이 매우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현재 트렌드에 맞는 아이템과 경험이 우수한 프랜차이즈 기업을 선택하는 것이 성공창업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고 조언한다.

삼겹살체인점 ‘화덕에 꾸운 삼겹살’은 ㈜후인의 대표 치킨브랜드 ‘화덕에 꾸운 닭’ 성공을 기반으로 검증된 화덕 조리 노하우를 통삼겹살에 적용시켜 성공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장밋빛 미래를 그려주고 있는 기업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후인 관계자는 “’화덕에 꾸운 닭’이 성공하면서 알게 된 화덕에 대한 노하우를 그대로 삼겹살에도 적용한 결과 화덕삼겹살을 시장에 내놓았고, 지금의 ‘화덕에 꾸운 삼겹살’의 성공에 이르렀다. 삼겹살은 치킨만큼이나 대중적인 음식이기 때문에 구이방식, 맛, 메뉴개발 등 어느 하나를 소홀히 했을 경우 소비자들은 다른 브랜드를 선택할 것이다. 당사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에 대해 늘 생각해왔고, 가맹점주들이 원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놓치지 않고 연구했다. 이러한 노력들이 지금의 성공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후인의 삼겹살프랜차이즈 ‘화덕에꾸운삼겹살(이하 화꾸삼)’은 우후죽순 생겨나는 유사업종 속에서도 체계화된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삼겹살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물론, 많은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의 귀감이 되고 있다.

고기집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삼겹살전문점 ‘화꾸삼’의 자세한 사항 및 창업문의는 홈페이지(http://www.hwaggusam.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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