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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뉴나’, 일산 킨텍스 ‘2014 베이비엑스포’ 참가

지미옥 기자

기사입력 : 2014-08-1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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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뉴나’, 일산 킨텍스 ‘2014 베이비엑스포’ 참가이미지 확대보기

네덜란드 프리미엄 브랜드 ‘뉴나’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베이비페어’ 참여

명품 바운서 ‘리프’, 그랜드 디럭스 유모차 ‘이비’, 미란다커 유모차 ‘페프럭스’ 등 주력제품 대거 선봬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가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 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14 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뉴나는 이번 베이비엑스포를 통해서 스테디 셀러 유아 바운서 ‘리프(LEAF)’를 비롯해 그랜드 디럭스 유모차 ‘이비(IVVI)’와 절충형 유모차 '페프럭스(PEPP LUXX)', 아기 식탁의자 ‘째즈(ZAAZ), 이동식 아기침대 ‘세나(SENA)’, 신생아용 카시트 ‘피파(PIPA)’ 등을 선보인다.

뉴나 ‘리프’는 스타들의 워너비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명품 바운서로, 바람에 살랑이는 나무 잎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된 제품이다. 태아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와 유사한 27도 각도로 프레임이 설계됐으며, 인체공학적 무게중심 설계로 체중을 골고루 분산시킨다. 하단부의 고정버튼을 누르면 최대 60kg까지 무게지탱이 가능해 아이가 성장한 이후에는 유아용 소파로도 활용할 수 있다.

명품 디럭스 유모차 ‘이비’는 시트분리와 상관없이 부드럽게 접히고 우아한 핸들링으로 엄마들이 사용하기 편리하게 설계된 제품이다. 유럽 친환경 인증 시스템 오코텍스(Oeko-Tex) 인증 소재를 사용했으며, 신생아의 머리를 안전하게 보호해 주는 머리보호쿠션이 내장돼 있다. 또한 전동휠체어에 사용되는 에어리스(Airless) 타이어를 장착해 주행 중 펑크에 대한 걱정이 없고 아이에게 흔들림 없는 편안함을 제공해 안전한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이와 더불어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소개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던 아기식탁의자 ‘째즈’는 아이의 성장에 맞춰 높낮이 조절이 가능해 신생아부터 어른(100kg)까지 성장기 동안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엄격한 유럽의 안전기준을 통과한 안전벨트와 안전바(bar)가 장착돼 있으며, 안전을 고려한 플라스틱 소재에 유압식 높낮이 조절 기능을 갖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

이 밖에 언제 어디서나 이동이 가능한 접이식 아기침대 ‘세나’와 해외 유명모델 '미란다커'가 사용해 유명해진 절충형 유모차로 스타일리쉬함이 돋보이는 ‘페프럭스’, 안전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린 신생아용 카시트 ‘피파’ 등 다양한 제품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선보인다. 더불어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풋머프, 헤드 서포트, 웨더팩, 누비3단콤보, 레인커버, 베이비 목베개 등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베이비엑스포를 통해 뉴나의 명품 바운서 ‘리프’를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수도권 최대 규모의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의 무료 입장권을 증정한다.

뉴나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해외 유명 스타들이 뉴나 제품을 사용하면서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엄마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베이비엑스포를 통해 고객들과 직접 만나 제품을 소개하면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뉴나는 일산 킨텍스 전시장 F21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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