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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바스코 지원 사격한 차지연 누구? 과거 애국가 제창까지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8-15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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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바스코지원사격한차지연이미지 확대보기
▲'쇼미더머니3'바스코지원사격한차지연

쇼미더머니3 바스코의 무대에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등장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 7회에서는 지난 단독 공연 미션에서 각 팀 1위를 한 도끼-더 콰이엇 팀과 스윙스-산이 팀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바스코는 록사운드가 인상적인 ‘플레스&블러드(Flesh&Blood)’와 ‘게릴라스 웨이(Guerrilla’s Way)‘ 무대를 선보였다.

밴드와 함께 무대를 꾸몄던 바스코는 상의를 탈의,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며 폭발적인 무대 매너로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후 분위기가 절정에 치닫자 차지연이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파워풀한 보이스로 바스코의 무대를 지원 사격했다.

특히 차지연은 긴머리에 몸의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나는 블랙 의상을 입고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차지연은 MBC '나는 가수다'에서 가수 임재범과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화제가 됐었다.

쇼미더머니3 바스코 차지연에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3' 바스코 차지연, 이렇게 잘했나?" "'쇼미더머니3' 바스코 차지연, 기대 된다" "'쇼미더머니3' 바스코 차지연, 소름끼칠 정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차지연이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애국가를 제창했다.

차지연은 작년 10월 25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 경기에 앞서 애국가를 제창했다.

차지연은 몸매를 강조하는 검은색 미니드레스에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가죽 부츠를 신고 경기장으로 입장했다.

다소 긴장되는 듯한 표정을 지은 차지연은 이내 차분함을 되찾고 특유의 소울 넘치는 창법과 아름다운 목소리로 애국가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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