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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허지웅, '괜찮아, 사랑이야' 속 엑소 디오 연기력 극찬 "신인 배우인 줄"

황경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8-16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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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허지웅,'괜찮아,사랑이야'속엑소디오칭찬(사진=JTBC썰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썰전'허지웅,'괜찮아,사랑이야'속엑소디오칭찬(사진=JTBC썰전방송캡처)

'썰전 허지웅, 괜찮아, 사랑이야 속 엑소 디오)

'썰전'에서 허지웅이 그룹 엑소(EXO) 디오의 연기력에 대해 극찬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수목극 경쟁을 벌이고 있는 SBS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KBS 2TV '조선총잡이',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를 분석했다.

이날 MC 박지윤이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한강우 역의 디오의 연기에 대해 질문하자 허지웅은 "이분이 지금 폭풍의 핵이다. 나는 처음에 디오 씨가 아이돌인 줄 몰랐다"며 연기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이어 "조인성 씨와 달리면서 웃다가 우는 장면이 있는데 말로 표현해서 쉽지 정말 연기하기 어려운 장면인데 잘해줬다"며 디오의 연기를 극찬했다.

이에 박지윤은 "굉장히 손발이 오그라들 수 있는 상황인데 그걸 잘하더라"고 말하자 허지웅도 "나는 신인배우인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썰전' 허지웅의 디오 칭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썰전' 허지웅 엑소 디오 '괜찮아, 사랑이야', 디오 기분 좋겠네", "'썰전' 허지웅 엑소 디오 '괜찮아, 사랑이야', 연기 잘하긴 하더라", "'썰전' 허지웅 엑소 디오 '괜찮아, 사랑이야', 아이돌 중에 연기력 최고인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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