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송가연 데뷔전에서 승리를 따냈다.
송가연은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에미와 로드 FC 017 47.5kg 계약체중 대결서 무차별 파운딩에 이은 레프리 스톱 TKO 승리를 거뒀다.
송가연은 이날 경기 초반 빠른 펀치로 밀어 붙이며 야마모토를 압도했다. 결국 1라운드는 2분 30초 만에 파운딩 TKO로 승리를 따냈다.
한편, 이날 객석에는 로드FC 송가연 데뷔전을 응원키 위해 송가연과 함께 출연 중인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의 신성우, 나나, 이동욱, 박민우, 홍수현, 조세호 등이 찾아 열띤 응원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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