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톱모델 3인방, 장윤주, 송경아, 한혜진이 매거진 '그라치아' 9월호 패션 이슈 커버를 함께 장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윤주, 송격아, 한혜진은 이날 촬영현장에서 '신이 내린 몸매'를 가진 톱모델답게 순식간에 스튜디오를 장악했다.
화보에서 송경아는 밝은색 와이드 팬츠를 긴 다리로 소화했다. 한혜진은 데미지 데님과 여성스런 탑을 매치해 적절한 노출 포즈와 함께 와일드한 매력을 과시한다. 또한 장윤주는 누드톤 바디수트에 코트를 착용해, 굽 없는 플랫 로퍼를 신고도 완벽한 9등신 비율을 뽐냈다.
화보에 이어진 잡지 인터뷰에서는 장윤주가 '도전수퍼모델 코리아' 시즌5 MC를 맡게 된 소감과 라디오 DJ 활약 경험을 들려준다. 아티스트이자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한 송경아와 JTBC '마녀사냥'에서 솔직한 입담으로 인기몰이 중인 한혜진의 일상 토크도 전해들을 수 있다.
장윤주 송경아 한혜진 화보 촬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윤주 송경아 한혜진 화보, 와 대박이다", "장윤주 송경아 한혜진 화보, 셋이 모이니까 최고네", "장윤주 송경아 한혜진 화보, 도수코5 기대되요", "장윤주 송경아 한혜진 화보, 셋 다 너무 완벽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