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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 권상우, 손태영 둘째 딸 임신 3개월차 태명은 '하트' ... "현재 태교에 전념중"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08-1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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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손태영임신(사진=손태영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권상우손태영임신(사진=손태영페이스북)

배우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의 임신 소식과 함께 '딸'이라고 전해 화제다.

권상우는 8월 18일 경기도 일산 제작센터에서 열린 SBS 월화드라마 '유혹'(극본 한지훈, 연출 박영수)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최근 아내 손태영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태명은 '하트'라고 밝혔다.

이어 "아내는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 그리고 참고로 딸이다"라고 말하며 아내의 대한 사랑과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권상우 손태영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권상우 손태영 임신, 임신 축하드려요", "권상우 손태영 임신, 태명이 하트라니 정말 예쁘다", "권상우 손태영 임신, 엄마 닮으면 엄청 예쁘겠다", "권상우 손태영 임신, 축하축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8월 결혼, 이듬해인 2월 아들 권룩희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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