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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 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 소원 빌었더니 립스틱 100개 선물 받아 "언제 다 발라"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08-1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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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만수르립스틱선물(사진=오나미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오나미만수르립스틱선물(사진=오나미페이스북)

개그우먼 오나미가 립스틱 100개 인증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7일 오나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수르수르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 언제 다 바르나. 나 예쁘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미는 수많은 립스틱을 쌓아두고 핑크색 립스틱을 바른 오나미는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쭉 내미는 섹시한 표정을 지어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오나미 만수르 립스틱 선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나미 만수르, 립스틱 선물.. 와 완전 부럽다", "오나미 만수르, 립스틱 선물 나 하나만 줬으면 좋겠다", "오나미 만수르, 립스틱 100개 완전 부럽다", "오나미 만수르, 립스틱 선물 평생 써도 되겠어", "오나미 만수르, 립스틱 선물 언제 다 바르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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