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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 영어학원 ‘토킹클럽 베스트원’, 영어자신감이 실력으로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8-1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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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 영어학원 ‘토킹클럽 베스트원’, 영어자신감이 실력으로이미지 확대보기

학부모들의 교육열이 달아오르면서, 영어교육은 이제 초등학교를 넘어서 유아들에게도 필수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 되고 있다.

하지만 너무 이른 나이에 처음 접하게 되는 영어수업은, 자칫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지 못할 경우 장기적인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영어교육 전문가들은 아이들의 경우 처음부터 영어에 흥미를 가지게 되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즐거운 수업을 진행할 수 있으며, 실력향상에도 빠른 효과가 나타나면서 보다 유창한 영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된다고 입을 모은다.

이와 관련, 서창 영어학원인 이보영의 토킹클럽 베스트원에서는 영어의 기본인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등의 기본적인 수업 외에도 아이들이 게임이나 율동을 통해 흥미를 가지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해 주변 학부모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기본적인 영어 수업 외에 서창 이보영의 토킹클럽 베스트원만의 수업방법으로 아이들이 활동을 통해 더 많은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것은 물론이고, 영어발표회와 영어전시회를 개최하면서 흥미와 호기심을 폭발시키고 있는 것.

영어발표회는 언어습득에 민감한 시기의 아이들이 많은 사람들 앞에 발표를 하므로 자신감과 유창한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줄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으며, 또 전시회를 통해서는 영작을 스스로 해결하여 동기유발과 창의적 수업의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자주 수업의 일환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영어 발표회와 영어 전시회는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여 실력이 향상되고 있음을 학생 스스로와 학부모들이 모두 확인할 수 있는 발표의 장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베스트원 관계자는 “영어발표회와 영어전시회는 단순히 학생들의 영어 수준을 끌어올리는 것뿐만 아니라 학업 연계도에서도 높은 효과가 있어 학업 성취도 결과도 우수하게 나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설명하며, “이것이 베스트원이 일반적인 영어학원과 차별화 되어 있는 내용이다. 이 차별성이 아이들의 긴 영어공부에 실력이 향상이 되기 위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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