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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물티슈 베베숲, 화장품 제조 허가로 신뢰도 UP!

지미옥 기자

기사입력 : 2014-08-2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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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물티슈 베베숲, 화장품 제조 허가로 신뢰도 UP!이미지 확대보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9일 인체청결용 물티슈를 화장품으로 관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화장품법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 한다고 밝혔다.

현재 공산품으로 관리되는 물티슈가 화장품으로 분류되면 화장품법에는 사용할 수 없는 1,013종의 원료와 보존제, 자외선차단제 등 사용상 제한이 필요한 원료 260종이 지정, 고시되어 있어 기준이 더욱 엄격해질 전망이다.

이에, 2014년 상반기 쿠팡 물티슈 판매 1위에 오른 베베숲은 타사보다 한 발 빠른 행보로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어 화제다.

베베숲 관계자는 “우리는 이미 대한화장품협회로부터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에 적합한 업체로 증명을 받아 화장품을 제조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안전하게 물티슈를 생산하고 있다.”고 밝히며 소비자에게 사랑 받는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베베숲은 지난해 시사/교양프로그램인 에서 CGMP(우수 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공정을 집중 소개되며 제품의 안전성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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