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찍으며...'딸 쌍둥이 낳고파'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8-22 22:3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송일국세쌍둥이화보/주부생활이미지 확대보기
▲송일국세쌍둥이화보/주부생활

배우 송일국(42)의 아들 세 쌍둥이인 대한, 민국, 만세의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22일 매거진 '스타일러 주부생활'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송일국과 세 쌍둥이를 모델로 한 가족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일국은 세 쌍둥이를 끌어안은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지만 세 쌍둥이는 각자 다른 곳을 응시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송일국은 쌍둥이 딸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며 “만약 쌍둥이 딸이 태어난다면 이름은 우리, 나라로 지을 것”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일국은 단독 화보 촬영에서도 세 쌍둥이를 챙기며 다정한 아빠 모습을 보이며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쌍둥이 딸이라니 대박”,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얼마나 힘들지 덜덜”,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완전 귀엽네”,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이름도 벌써 지었다니”,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또 아들을 낳으면 대박 반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