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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의 유기견 사랑 "Kara 입양카페 놀러와요"

김지인 기자

기사입력 : 2014-08-29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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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컬처] 동물보호시민단체 kara 입양카페 소개

▲이효리(사진=이효리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이효리(사진=이효리트위터)

가수 이효리가 동물보호시민단체 Kara의 입양카페를 소개하며 동물 보호를 강조했다.

이효리는 28일 트위터에 "카라 입양카페. 아름품 많이 놀러오셔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이효리 트위터 사진 속에서 이효리는 카페에서 유기견을 안고 있는 모습이다.

'kara'는 지난 2002년 5천여 명의 회원들로 시작한 동물보호시민단체 '아름품'이 개명된 단체이다.

'kara' 대표는 임순례 영화감독이 맡고 있고, 회원으로 이효리 이상순, 배우 윤승아, 강풀 작가 등이 가입돼 있다.

이효리는 지난 2012년 발간한 에세이 '가까이 :효리와 순심이가 시작하는 이야기'의 인세 전액을 kara에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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