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야누자이 닮은꼴 장예원 아나운서, 빛나는 외모에 상큼한 매력 모아보니...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8-30 12:5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장예원야누자이/장예원야누자이이미지 확대보기
▲장예원야누자이/장예원야누자이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축구선수 야누자이와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축구 팬들 사이에서 장예원 아나운서는 '예누자이'로 불리고 있는데, 이 별명은 SBS '풋볼매거진 골' MC인 배성재 아나운서가 장예원과 야누자이가 모두 유망주라며 직접 지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드낭 야누자이는 2011년 16세의 나이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해 측면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는 선수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 10학번으로 재학 중인 지난 3월에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합격했으며, 현재 SBS 교양 'TV 동물농장'과 SBS '풋볼 매거진 골'을 진행하고 있다.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예원 야누자이, 유망주 맞네” “장예원 야누자이, 두분 활약 기대할게요” “장예원 야누자이, 얼굴이 닮은꼴인줄 알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