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1위 '절대공감'...'뭐길래?'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9-05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가장싫은명절잔소리1위/YTN이미지 확대보기
▲가장싫은명절잔소리1위/YTN

명절 증후군으로 대학생도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이 추석을 앞두고 대학생 78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학생들이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1위는 “좋은 데 취업해야지(44.9%)”로 나타났다.

이어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2위는 “졸업하면 뭐할 거니?(14.3%)”와 무려 30%P 차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그 밖에도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로는 “애인은 있니?(101%)”, “우리 아무개는 장학금 탔잖아(9.2%)”, “살 좀 빼렴(8.3%)”, “어릴 때 참 기대가 컸는데(4.1%)” 등도 명절에 듣기 싫은 말들로 순위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1위 공감”,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정말 잔소리 대박”,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너무 싫다”, “가장 싫은 명절 잔소리 때문에 집에 가기 싫다”는 반응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