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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피노키오' 출연 확정, '너목들' 제작진과 재회...기대감 UP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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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피노키오'(사진=이종석미투데이)이미지 확대보기
▲이종석'피노키오'(사진=이종석미투데이)

배우 이종석의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출연 확정 소식에 누리꾼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12일 이종석의 소속사 측은 이 소식을 전하며 "극 중 이종석은 남자주인공이자 사회부 기자 최달포 역을 맡는다"고 밝혔다.

앞서 '피노키오' 여주인공에는 박신혜가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피노키오'는 2013년 방영된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박혜련 작가와 조수원 감독이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진실을 는 방송사 사회부 기자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

이종석 '피노키오' 출연 확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종석 '피노키오', 사회부 기자역 잘 어울릴거 같아", "이종석 '피노키오', 대세남 이종석", "이종석 '피노키오', 피노키오 흥해라", "이종석 '피노키오', 박신혜랑 호흡 잘 맞을거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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