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파리 거리에서 왜 싸웠나?'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9-17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예뻐질지도서지혜박정아이미지 확대보기
▲예뻐질지도서지혜박정아

파리에서 ‘예뻐질지도’ 촬영을 하던 박정아와 서지혜가 싸움을 벌이며 눈물을 쏟았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JTBC '예뻐질지도'에서는 프랑스 파리에 도착한 서지혜와 박정아가 느닷없이 싸워 김보성과 이태임을 당황케 했다.

상황은 점점 나빠졌고 급기야 서지혜가 눈물을 흘리며 촬영을 거부해 촬영이 중단되기는 해프닝도 발생했다.

함께 드라마를 찍으며 절친한 사이였던 박정아와 서지혜의 싸움에 김보성은 제작진에게 SOS를 요청했지만 제작진이 말릴 새도 없이 일촉즉발의 상황까지 갔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의 파리 난투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김보성 몰래카메라 아냐?”, "박정아 서지혜 예뻐질지도….실제 상황?" "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제작진도 당황 했겠네" "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진짜 싸운거야?" " 예뻐질지도 서지혜 박정아, 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