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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규현, 은혁에 "매력은 많지만 얼굴만 보면 못생겼다" 돌직구 날려 폭소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09-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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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규현(사진=MBC'별바라기'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별바라기'규현(사진=MBC'별바라기'방송캡처)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같은 멤버 은혁의 외모를 평가해 주위를 폭소케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 최종회에는 2년 2개월 만에 컴백한 그룹 슈퍼주니어가 출연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은혁은 슈퍼주니어가 뽑은 못생긴 멤버 1위를 차지했다.

은혁은 외모 순위를 묻는 말에 "내가 다른 팀에 가면 중간 정도는 할 것 같다. 그런데 슈퍼주니어라 하위 순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규현은 "은혁은 매력이 많지만 얼굴만 보면 못생겼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별바라기' 규현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별바라기' 규현, 솔직히 못생기긴 했지", "'별바라기' 규현, 완전 솔직해", "'별바라기' 규현, 돌직구네", "'별바라기' 규현, 다른 매력이 많은가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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