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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마스타우와 열애설 화제...소속사 "단지 얼굴을 아는 정도" 강력 부인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10-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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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마스타우(사진=한경DB)

배우 고준희가 힙합가수 마스타우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고준희 소속사가 이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2일 고준희 소속사는 한 언론 매체와의 통화에서 "고준희와 마스타우는 단지 얼굴을 아는 정도"라며 "왜 이런 열애설이 터졌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마스타우 친구들 중 고준희와 친구인 사람이 많다. 그래서 지인들과 몇 차례 만남을 가졌을 뿐 두 사람이 만난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또한 마스타우 공연을 관람한 사실에 대해 "소속사 대표가 표를 구해준 것이며 이 공연 역시 회사 사람들, 지인들과 함께 갔다. 아마 대중들의 눈에는 고준희만 보여서 이런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어 "고준희가 마스타우의 지인의 소개로 한 달동안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준희 마스타우, 아닌가보네", "고준희 마스타우, 그냥 아는 사이인듯", "고준희 마스타우, 만나면 또 어때", "고준희 마스타우, 강력 부인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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