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아시안게임]손연재 금메달 경기영상, 갑자기 박태환 카메라 비추니...'얼굴 화끈'

황경수 기자

기사입력 : 2014-10-03 20:3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아시안게임손연재금메달경기영상박태환(사진=MBC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아시안게임손연재금메달경기영상박태환(사진=MBC방송화면)

아시안게임 한국 리듬체조 최초로 금메달을 목에 건 손연재 금메달 경기영상속에서 박태환 선수가 같이 등장해 화제다.

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에서 손연재는 곤봉 18.100점, 리본 18.083점, 후프 18.216점, 볼 17.300점을 기록, 4종목 합계 71.669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특히 이날 경기영상 중 수영선수 박태환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금메달 확정 순간 중계 카메라는 박태환을 비췄고, 화면에 나온 자신의 모습을 본 박태환은 부끄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국내 최초로 리듬체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손연재는 경기를 마친 뒤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 인천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게 돼서 행복하다"며 "일단 아시아에서 1위 자리를 지켰다는 것에 정말 기쁘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