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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이국주 "고친 애들이 뭘 알아" 돌직구에 당황...과거 사진보니 '깜짝'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10-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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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나나(사진=온라인커뮤니티/나나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룸메이트나나(사진=온라인커뮤니티/나나인스타그램)

'룸메이트' 나나가 이국주의 성형 돌직구에 진땀을 흘린 가운데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 멤버들은 방 안에 새로 생긴 사진들을 발견했다.

그중 나나는 이국주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들을 보고 "되게 신기하다"며 "어떻게 이렇게 한결 같냐"고 놀라워했다.

이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하지만 나나는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웃음만 지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룸메이트'는 셰어 하우스(Share House)를 모티프로 한 관찰 예능프로그램이다. 시즌 2에는 배종옥, 써니, 박준형, 오타니 료헤이, 허영지, 이국주, 잭슨, 이동욱, 조세호, 서강준, 나나 등이 출연 중이다.

룸메이트 나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나나, 진짜 당황했어", "룸메이트 나나, 세계 미인 2위인데", "룸메이트 나나, 돌직구야", "룸메이트 나나, 과거 사진 보니까 많이 고쳤구나", "룸메이트 나나, 완전 당황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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