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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패대기 시구 '웃음'...그러나 팀은 '패배'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10-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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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28일목동구장에서는LG트윈스와넥센히어로즈의2014프로야구플레이오프2차전이진행됐다이미지 확대보기
▲지난28일목동구장에서는LG트윈스와넥센히어로즈의2014프로야구플레이오프2차전이진행됐다

유이 패대기 시구가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28일 목동구장에서는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4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이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이자 김성갑 넥센 히어로즈 2군 감독 딸로 알려진 유이가 등장했다. 유이는 이날 일명 '패대기' 시구를 선보여 웃음을 선사했지만 혀를 내밀고 깜찍한 애교로 무마해 귀여움까지 동시에 안겼다.

한편 이날 플레이오프 경기는 LG가 넥센에게 9대2 승리를 거둬 전체 플레이오프 승패로는 1대1 동점을 기록했다.

이 소식에 많은 네티즌들은 “유이 패대기 시구, 재미있네”, “유이 패대기 시구, 아 귀여미”, “유이 패대기 시구, 유이 어쩔”, “유이 패대기 시구, 그래도 감독의 딸인데”, “유이 패대기 시구, 게다가 넥센이 졌어”, “유이 패대기 시구, 정말 웃긴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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