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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끈적끈적' 신곡 발표,아찔 꿀벅지 드러내며 '끈적'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11-0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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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끈적끈적(사진=헬로비너스SNS)이미지 확대보기
▲헬로비너스끈적끈적(사진=헬로비너스SNS)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섹시한 콘셉트의 신곡을 발표해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헬로비너스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끈적끈적'으로 컴백 무대와 함께, 7일 KBS2 '뮤직뱅크'에서 '끈적끈적'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헬로비너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첫 방송 잘 보셨나요? 이제부터 시작이네요. 여러분들의 응원을 모아서 하루하루 더욱 나은 모습으로 찾아갈게요. 계속 지켜봐 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실 의자에 나란히 앉아 있는 헬로비너스 멤버들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멤버들은 핫팬츠 차림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헬로비너스는 신곡 '끈적끈적'으로 각종 포털사이트 1위를 차지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프로듀싱한 신곡 '끈적끈적'에서 6명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강렬한 무대를 펼쳤다.

기존의 멤버 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 등은 각자 복싱, 필라테스 등으로 갈고 닦은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고, 이번 앨범부터 새롭게 합류한 서양과 여름 또한 남다른 여성미로 데뷔 무대를 장식했다.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진짜 예쁘다",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다리가 다 매끈해",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여신 미모야",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완전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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