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칼국수 콩나물에 비빔밥까지...'털털매력' 과시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11-09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인간의조건한채아폭풍먹방(사진=어울제공,KBS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인간의조건한채아폭풍먹방(사진=어울제공,KBS방송화면)

배우 한채아의 먹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는 리지, 한채아, 김영희, 신보라 등이 ‘최저가로 살기’에 도전했다.

한채아는 이날 ‘인간의 조건’에서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저렴한 식당을 발견했다. 한채아는 2000원짜리 칼국수 가게를 발견해 기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한채아, 리지, 김영희는 2000원짜리 칼국수 한 그릇,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 두 그릇을 주문했다. 한채아는 이윽고 등장한 콩나물 비빔밥에 시선을 빼앗겼다.

김영희는 “양 너무 많다”라고 했고, 한채아 역시 “음식 진짜 싸다. 한 그릇에 2500원이잖아”라고 김영희에게 말했다. 김영희가 “맛도 있잖아”라고 하자, 한 채아는 “양도 진짜 많아”라며 부담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한채아는 서슴없이 자신의 입으로 콩나물 비빔밥을 먹어 ‘폭풍 먹방’을 완성했다. 앞서 많은 양의 부담스러워했던 모습과 다른 한채아의 ‘먹방을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우리가 왜 남의 먹는걸 알아야 되냐”,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이게 무슨 기사거리라고”,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잘먹어서 내숭없어보여 좋더라”,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운동 많이 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