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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장관 이뤄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1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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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먹이활동을나섰다가,저녁에는태화강대숲으로모여들어하늘을까맣게장식했다이미지 확대보기
▲낮에는먹이활동을나섰다가,저녁에는태화강대숲으로모여들어하늘을까맣게장식했다

울산에서 까마귀 5만 마리가 장관을 이뤘다.

지난 13일 MBC 뉴스에서는 울산 태화강에 찾은 떼까마귀가 무리를 지어 비행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떼까마귀 5만 마리는 태화강으로 이동해 낮에는 먹이 활동을 나섰다가, 저녁에는 태화강 대숲으로 모여들어 하늘을 까맣게 장식했다.

특히 일출일몰 때 까마귀의 집단 비행이 이뤄지면 아름다움이 더하다는 평가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대박이다”,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완전 예뻐”,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놀라운 장관이네”,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후덜덜하네”, “울산 떼까마귀 5만 마리, 그림이네”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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