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예술과 교육을 한번에…'먼나라 이웃나라' 클래식 콘서트

정지혜 기자

기사입력 : 2014-11-26 17:4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베스트셀러 '먼나라 이웃나라'에 클래식 콘서트 접목해

▲이강플레이이미지 확대보기
▲이강플레이


베스트셀러 이원복의 ‘먼나라 이웃나라’가 클래식 콘서트로 다시 태어난다.

도서 ‘먼나라 이웃나라’는 세계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기 쉽게 만화로 담아낸 책이다. 수백만 독자층의 사랑을 받으며 굳건히 사랑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해 왔다.

‘이원복의 먼나라 이웃나라 클래식 콘서트’는 역사와 문화, 예술을 함께 이해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도서 속에 담긴 세계 역사와 문화의 흐름을 클래식 접목해 해설을 곁들인다. 어린이들에게는 공연 관람을 통해 세계의 역사와 예술을 간접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원복의 먼나라 이웃나라 클래식 콘서트’는 만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12월 28일부터 12월 30일까지 3일간 삼성역 백암아트홀의 무대에 오른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