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범키,마약 혐의 구속기소...'마약 판매 사실 아냐' 억울함 호소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12-11 11:3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범키마약혐의구속기소(사진=브랜뉴뮤직)이미지 확대보기
▲범키마약혐의구속기소(사진=브랜뉴뮤직)

가수 범키가 마약 판매 혐의로 검찰에 구속 기소된 가운데 혐의에 대해 그는 일체 부인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한 매체는 서울동부지검이 지난 10월 말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범키를 구속 기소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10월 초 마약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범키가 지인에게 향정신성의약품을 건넨 정황을 포착하고 범키를 소환, 조사했다.

또 검찰은 검거된 투약자들의 진술과 계좌의 입출금 내역 등을 토대로 추가 수사를 벌여 범키를 중간 판매책으로 지목해 구속 영장을 청구했다. 하지만 범키는 마약을 판매했다는 공소 사실을 일체 부인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범키의 소속사 브랜뉴뮤직 관계자는 "현재 사실 확인 중이다. 확인되는대로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구치소에 수감된 범키에 대한 두 번째 공판은 11일 오후 서울동부지법에서 열린다. 이날 공판에서는 검찰이 신청한 증인에 대한 심문이 진행된다.

범키 마약 혐의 구속기소 소식에 누리꾼들은 "범키 마약 혐의 구속기소,충격""범키 마약 혐의 구속기소,사실인가""범키 마약 혐의 구속기소,실망..""범키 마약 혐의 구속기소,설마""범키 마약 혐의 구속기소,지켜봐야""범키 마약 혐의 구속기소,무슨일이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