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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아빠 송일국 녹내장,이휘재는 백내장... '슈퍼맨들의 위기'

우수민 기자

기사입력 : 2014-1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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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송일국녹내장삼둥이(사진=KBS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슈퍼맨이돌아왔다'송일국녹내장삼둥이(사진=KBS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아빠 송일국 녹내장, 이휘재는 백내장... '슈퍼맨들의 위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삼둥이 아빠 송일국과 쌍둥이 아빠 이휘재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져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사고있다.

송일국은 14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녹내장 판정을 받았다. 건강 검진후, 의사는 송일국의 시신경이 무려 80% 정도가 이미 손상된 것으로 밝혔다.

또한, 송일국 의사는 약물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5~10년 사이에 실명할 수 있으며, 약물 치료를 한다면 한 30년 정도는 버틸 수 있을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달 30일 이휘재도 방송을 통해 백내장 진단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이휘재는 "백내장 진단이 나오고 나니 '진작 선글라스 낄걸' 하는 생각이 든다. 오른쪽 눈만큼 왼쪽 눈이 안 좋아지면 일을 쉬어야 할 것 같다"고 밝히기까지하여 듣는이들을 모두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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