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강하늘 미생 종방연, 세부 포상 휴가 불참... '19살 소년 되기 위해"

우수민 기자

기사입력 : 2014-12-22 17:2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강하늘미생종방연(사진=강소라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강하늘미생종방연(사진=강소라인스타그램)

강하늘 미생 종방연, 세부 포상 휴가 불참... '19살 소년 되기 위해"

강하늘 미생 종방연

배우 강소라가 강하늘과 찍은 '미생' 종방연 파티 모습을 공개했다.

22일 강소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쫑방연 쫑파티. 세부 못 가는 백기영이. 연극에서 봅시다. 강늘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지난 20일 종영한 tvN 드라마 '미생'에서 강소라는 안영이, 강하늘은 장백기 역을 맡아 연기했다.

'미생' 종방연 후에 제작진들은 인천공항을 통해 필리핀 세부로 포상 휴가를 떠났지만 강소라와 강하늘은 일정 관계상 함께 할 수 없었다.

한편 강하늘은 내년 1월부터 막을 올리는 연극 '해롤드 앤 모드'에서 19세 소년 역을 맡았다.

강하늘 미생 종방연 강하늘 미생 종방연 강하늘 미생 종방연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