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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수입' 김수현, 전용기까지...'어마어마'

우수민 기자

기사입력 : 2014-12-2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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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韓中 광고 수입만 909억 원 '걸어다니는 기업'

▲김수현(사진=코스모폴리탄)
▲김수현(사진=코스모폴리탄)


한해 동안 김수현이 벌어들인 수입이 공개돼 화제다.

22일 tvN '명단공개 2014'는 말처럼 달려서 잭팟 터뜨린 스타 특집이 방송됐다.

방송에서는 김수현이 1위에 등극했다. 지난해 SBS '별에서 온 그대' 도민준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큰 인기를 누린 김수현은 올해 뚜렷한 활동이 없었음에도 1위로 꼽혔다.

김수현은 지난 3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7개국 총 9개 도시 팬미팅을 가졌다. 총 5만 명을 동원한 팬미팅에서 티켓 가격은 평균 13만원으로 보인다. 이에 총 수익은 약 65억원으로 측정된다.

또한, 김수현은 중국 예능프로그램에서 얻은 수입도 어마어마하다. 김수현은 강소위성TV '최강대뇌'에 출연해 한화로 5억원의 출연료를 받았고, 전용기도 받았다.

또 중국에서 촬영한 광고만 30편 이상에 달해 광고 관계자는 "알려진 것만 5억 위안으로 한화로 약 909억 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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