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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강남, 女은행원과 자동이체 같은 날짜로...'나홀로 썸?'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12-2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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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화면캡처)

'나혼자산다' 강남이 은행원 한송이 씨에게 남다른 애정을 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남은 26일 밤 11시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2년 만에 일본 본가에 다녀온 기념으로 사온 일본 과자를 선물로 주기 위해 한송이 씨가 있는 은행을 찾아갔다.

강남은 일본에서 사온 과자 선물을 한송이 씨에게 건네며 "나 착하지 않나. 이런 남자 어떠냐"고 물었고 한송이 씨는 바로 "좋다"고 화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강남은 적금을 자동이체하고 싶다며 한송이씨의 자동이체 날짜와 같은 날로 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혼자산다 강남, 썸?" "나혼자산다 강남, 웃겨" "나혼자산다 강남, 대박" "나혼자산다 강남, 들이대는 거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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