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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왕, ufc 스타 김동현도 울렸다 '파이터의 눈물'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1-0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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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왕김동현(사진=tvN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눈치왕김동현(사진=tvN방송캡처)

tvN '눈치왕'이 첫 방송에서 ufc 스타 김동현이 눈물을 쏟았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눈치왕'에 출연한 김동현은 '중간만 가면 된다'는 프로그램 룰을 어기고 ufc 스타다운 승부욕을 불태웠다.

이날 '눈치왕'에서 김동현은 얼음 위에서 맨발로 견뎌내는 '얼음왕국', 매운 음식을 참아내는 '나쁜 녀석들' 등의 게임에서 마지막까지 고통을 참아내 웃음을 줬다.

특히 김동현은 '나쁜 녀석들' 게임 후 "4단계까지 너무 쉬워서 다 먹는 줄 알았는데 5단계가 장난 아니다"며 고통스러워했다.

이어 김동현은 눈물를 흘려야하는 3라운드에서는 눈물을 흘리기 위해 눈에 양파를 발라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눈치왕 ufc,웃겼어""눈치왕 ufc,재밌더라""눈치왕 ufc,김동현 대박""눈치왕 ufc,승부욕 장난 아니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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